타임 시사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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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작성자 : 박기섭 2004-06-28 15:35

토플비법 2
이글은 S/W의 고득점을 위한 글로 SW가 중득점에 와 있는 경우에 guide line을 제시코자 하는 글입니다. ▣ [요결] ▣ 1. 해석않고 구조만 보고 문제를 풀수 있도록 훈련하라. 2. 고리를 끊어라. 3. 고득점 공략은 찍기보다는 간략한 공식의 정통공략법을 이용하라. ▣ [개관] ▣ Section 2 공략에서는 다음 두가지를 기본적으로 check-up하여야 합니다 (1) 알고있는 문법 사항으로 실수않고 문제의 답을 맞출수 있는가? (2) 틀린문제는 왜 틀렸는가 설명할 수 있는가? (1) 은 Proficiency문제지요. 시험을 본 다음 답을 맞추고 나서‘아하, 알고 있는거였는데....’하며 무릎을 친다며 이것은 TOEFL 연습 (?)이 충분히 안되었다는 것이지요. (2)는 답을 알려주어도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경우로 그 토플실전문법에 약하다는 것이지요. 자, 그럼 진단을 하여야지요. 틀리는 것이 위의 (1)과 (2)가 어떤 배합으로 되어있는지. 중득점을 위해서는 대충 찍어서도 될수 있지만, 39, 40개를 맞기위한 고득점 공략에서는 (1)과 (2)를 모두를 정복하여야 합니다. 그다음 질문은 1. S/W 문제를 해석을 하고 있는가? 2. 20분 (25분이 아니라)내에 문제를 다 풀고 있는가? 만약 해석을 하느라 땀을 흘리고 있다면 S/W훈련을 제대로못한거지요. S/W는 grammar를 test하기 위한것이지 해석능력 test를 위한 것이 아니지요 (해석능력 test는R/C part니까 그건 그때 하면 되지요). 20분내에 문제를 못 푼다면 고득점공략에 문제가 있습니다. 공부하는 방향과훈련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 몇가지 제언을 하지요. ◈ 해석않고 구조만 보고 문제를 풀수 있도록 훈련하라. TOEFL문법 구조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frame만 잡으면structure문제는 산수처럼 간단하게 풀립니다. 이런식이지요 ‘음 부사구로 시작했군... 그러면 주절은 순수 주어 동사가나와야 겠군. 그럼 괄호곳에는 (B)가 답이군.’ 이런식이 되어야하는 것이지요. ◈Written Expression은 Pattern을 머리속에 (무의식속)에 꿰어놓아라. 그러면 실수를 하지않고 시간도 절약하니까요. 혼자 공부하는 사람은 각자 자기의 공식을 만들어야 될테고 제대로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도 되지요. 주의 할 것은 한국에서 나온 TOEFL책은 TOEFL시험을 위해서라면 time-consuming 합니다. ◈ 고리를 끊어라.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pattern 별로 정리를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틀리는 pattern이 나올겁니다. 이부분을 공략해야합니다. 다시는 그와 유사문제가 틀리지 않도록 집중공략, 혹은폭격을 해서라도 유사문제가 반복해서 틀리는‘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문제만 계속해서 풀고 답만 알고 지나가는 경우는 이점이 맹점입니다. 고리를 끊지를 못하고 계속나가게 되어 다음에 유사문제를 또 틀리니 말이지요. 예를 들지요.만약 관사 문제가 틀렸다고 하지요 (a/an pattern처럼 쉬운 것 말고.....). 최근의 TOEFL 실제문제 중 Written Expression에서 the nature라는 곳에 밑줄이 그어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지요. (1) Henry David Thoreau was an American writer who is remembered for his faith in the religious significance of the nature. 답은 nature는 general meaning 으로서는 관사를 사용 못합니다. 따라서 the를 빼야하는 것이 답입니다. 문제는 nature에 the가 안붙는다고 외우고 나가면 다음에 관사문제에 안틀리느냐 하는 겁니다. 다음에서 (2) We are just taking our first steps into the space (2)에서 the space에 밑줄이 그어져 나오면 틀렸을까요 맞았을까요? (3) It isn’t always easy to fit in with the socity (3)에서 the society 에 밑줄이 그어져 나오면 틀렸을까요 맞았을까요? 유일한 것에 the가 붙는다고 하여 ‘the earth’는 알겠는데, 그렇다면 ‘on earth’ 라는 표현을 틀리는가요? 즉, ‘지상에서’라는 의미가 ‘on the earth’가 맞을까요? ‘on earth’가 맞을까요? ‘sea’는 ‘the’가 사용되어 ‘thesea’가 되는 것은 알것도 같은데 그러면 ‘at the sea’ 인가‘at sea’인가? ‘at sea’를 본 것도 같은데...... 용기에 넣으면 모양세가 변하는 것은 주로 the가 안붙어서, air, oxygen, nitrogen (nitrogen은 관사관련시험이 1996년 출제됨)이 관사가 안 붙는 것을 알겠는데, the air로는 정말 못 쓰는 걸까? the atmosphere라는 것은 없는가? 이런게 시험에 나오면 nature에 the가 안 붙는 것을 알았다고 하여 다 맞을 수 있는 건가요? ◐틀린는 문제는 다음번 시험에 또 틀리는 고리로 연결됩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시험장에 가면 같은 문제를 또 틀립니다. 같은 pattern이 틀리는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틀리는 pattern이 나오면 즉시 그 pattern관련하여 집중공략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선 관련된 자세한 문법을 공부하고 frame을 머리에 뿌리 밖히도록 해놓고, 관련연습문제를 교재 몇개를 가져다 놓고 집중공략을 하여야합니다. 또 한 예, ‘make possible’로 대표되는 유형의 문제가 있지요? 어떤땐 맞고 어떤땐 틀리고........ 1. Indoor heating systems have made _________ for people to live and work comfortablely in temperate climates. (A) it is possible (B) possible (C) it possible (D) possibly 이문제를 보고 ‘음 이문제에서 TOEFL문제는 it이 to부정사와 that절 만을 받으니, (A)나 (C)가 답이군.’하고 넘어가지요. 그런데, to나 that이 없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오는 거지요. 2. In 1775 Daniel Boone opened the Wilderness Trail and made ______ the first settlements in Kentucky. (A) possibly it was (B) as possible (C) possible (D) it possible ‘어? 이건 어떻게 된거야? 문제에 ‘to부정사구’나 ‘that’절이 없네.. 음 어떻해야 되나... 그렇다면 (D) 는 안되는 것 같은데 음... 그 다음은?? (A)도 애매하고.....그러다가 다음 문제를 만나지요. 3. Phonograph records, tape recordings, and computers have made _____ to store data conveniently and accurately. (A) easier (B) it easier (C) easier than (D) it is easier ‘어? 이게 무슨 문제인가? make possible’은 본것 같은데, 웬 ‘easier’?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TOEFL에 출현?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포괄한는 공식으로 혹시 출제될 유사한 문제를 모두 잡는 훈련이 필요하지요. 예를 들어 이런거 지요. ⊙‘Make Possible’ Pattern의 문제 풀이법⊙ Pattern 형태: make ... + Adjective (possible, impossible, easy, difficutlt, visible....) (Skill: 문제에 make동사가 나오고 선택지에 possible, visible, easy와 같은 형용사가 나오면 일단 make possible 유형의 문제임에 유의하라) Rule: make + Object + possible make + possible + Object * 1. make는 타동사이므로 목적어 (명사, 대명사) 가 필요하다. --> 한개의 목적어가 있는지 확인하라. 단 ‘that-절’이나 ‘to-부정사구’는 it으로 목적어를 대신한다. [Examples] 1. The Bessember converter made possible the mass production of steel. 2. The Bessember converter made it possible for the steel industry to produce more steel than before. 3. The Bessember converter made it possible that the steel industry could produce more steel than before. 그리고 나서 관련 유사문제를 풀면서 이해를 확실히 했는지 확인 하는 거지요. [실전문제] 1. The invention of the telegraph made _______ almost instantaneous communication. (A) it is possible (B) possible (C) it possible (D) possibly 2. X-rays are able to pass through objects and thus make _____ details that are otherwise impossible to observe. (A) it visible (B) visibly (C) visible (D) they are visible 이런 실전문제를 집중공략하면서 이와 유사한 문제 Pattern은 시험장에서 절대로 틀리지 않도록 하는 거지요. ▣ 고득점 공략은 찍기 보다는 간략한 공식의 정통공략법을 이용 하라!▣ 저득점에서 중득점으로 갈때는 찍기식의 접근이 득점에 도움이되리라 여겨집니다. 그런데, 이러한 접근을 고득점 획득에는사용하면 안됩니다. 이러한 주의 사항으로 찍기식 토플책에 적어 놓아야 했을텐데 그내용들이 빠져있어서 바로 잡기 위하여 한가지 예를 들어 보지요 찍기식 토플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Section 2의 Part A (Structure)에서 관계 대명사앞에 전치사가 있으면 답’ 다음과 같은 예문이지요. 1. Dams can be very beneficial to the ares _______ (A) in which they are built (B) building them where (C) which they are built (D) where are they built 정말로 답이 (A) 입니다. 왜냐하면 관계 대명사앞에 전치사가 있으니까.............. 그런데 실제 TOEFL 시험에서 (97년 8월) 2. Aglonkian-speaking Native Americans greeted the Pilgrims _______ settled on the eastern shores of what is now New England. (A) to whom (B) of which (C) who (D) which 오답으로 유도될 수가 있지요. 전치사가 있는 (A) 나 (B) 중에 어느것을 ‘찍어야 되는가’ 고민을 하겠지요. 정작 답은 (C)인데도 말입니다. 차라리 다음의 skill이 어떨까요? ⊙Skill: ‘전치사 + (관계대)명사’는 절대로 주어가 될 수 없다 이원리는 사과가 지구에 떨어지는것과 같은 아주 쉬운 원리지요. 왜냐하면 전치사구는 주어가 될 수 없으니 말이죠. 그러면 ‘동사’인 ‘settled’의 주어가 될 수 없는 (A)와 (B)는 탈락. 아!!!! 그럼 최근까지 계속 출제되는 who/which pattern이었군요!!!!! ---> 사람이 선행사라.... ---> who가 답이군요. 자, 그럼 [고리끊기장법]과 [정통공략신공]등 무공을 숙지했겠지요? 문제는 이러한 [무공비결]을 알고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수련’과 ‘연마’가 필요하지요. 문제를 보면 어떤 pattern 인가가 눈에 들어올 정도로 말입니다. 어린시절 무협지는 모두 읽어보았겠지만, 상대방이 소림사의 탄지신공을 쓰는지, 화산파의 검법을 쓰는지 알아야 용이한 대응을 하여 신속히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교재는 어떤 것이? 완벽한 교재는 현재 없어요. 안타까운 것은 완벽한 한권의 교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최근시행의 토플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현재에 나와 있는 교재를 중심으로 볼때 공부하는 순서는 우선 Preparation을 통하여 Pattern 별로 먼저 철저히 훈련을 하고 나중에 실전문제를 푸는 방법을 택하지요. 시작하는 Preparation book 으로서는 Longman이 상당히 정리가 잘되어 추천할 만합니다. 그리고 나서 Heinle & Heinle Assistant Book등을 공부하는 것도 괜찮겠지요. 중요한 것은 실전문제를 풀때는 위의 교재등을 공부하면서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는 S/W의 관련 pattern이 떠올라야 해요. 즉, ‘이문제는 어떤 pattern이다. 혹은 어떤 pattern을 이용한 것이다’라는 등. 그래야 답의 정확도와 문제를 푸는 신속도에서 보장이 되는 것이지요. 그제서야 ‘무공수련’이 끝나고 하산하여 미국이라는 중원 무림에 나가 세계각국의 고수들과 한판 붙을 준비가 된 것이지요. 여러분이 토플이라는 과정을 통과하여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사회에 자신이 보이지 않는 도움 (invisible helping hand)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어두운 구석을 밝히는 촛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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