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시사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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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작성자 : 안경옥 2008-05-06 20:13

New TOEIC 수험 당일 전략
New TOEIC 수험 당일 전략 09:00 고사장 도착 1. 시험을 보게 될 학교 건물 현관에 본인의 고사실 번호와 수험 번호가 나온 벽보가 붙어있다. 가나다 순으로 이름이 게시되어 있고 자신의 주민등록 앞자리가 나와 있다. 수험 번호와 고사실을 확인한 뒤 입실한다. 2. 고사실의 출입문과 칠판에는 수험 번호와 함께 개인의 좌석배치표가 붙어있는데, 이를 참고하여 개인이 앉을 책상을 찾아서 앉는다. 만약, 책상과 의자의 높낮이가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다면, 빈자리의 것들과 바꿔서 최대한 편안한 자세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한다. 3. 연필과 지우개를 꺼내 놓는다. 연필심이 부러지는 사태를 대비해서 연필은 두 자루 이상 준비하자. 깎을 시간이 없으니까. marking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연필은 4B와 같이 심이 무른 것이 좋다. 그리고 토익위원회에서는 부러져도 걱정이 없는 샤프를 권장하지만, 샤프는 심이 날카로워 marking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4. 시험 중 문제지에 표시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연필로 살짝 표시한 뒤에 나중에 한꺼번에 지워도 된다. marking의 또 한 가지 요령은, 정답지에 체크(v) 또는 점으로 살짝 표시를 해둔 뒤, Part 단위로 한꺼번에 marking 또는 수정을 하는 방법이 있다.  5. 9시 30분까지는 감독관이 안 들어오니, 사실 그 동안은 자유 시간이다. 이때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와야 한다. 속이 불편하면 집중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커피를 한잔쯤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음료를 너무 마시지는 않도록 한다.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될 때까지는, 토익 빈출 어휘와 숙어를 모아놓은 Eye of the TOEIC Vocabulary 부분을 가볍게 훑어내려 가거나, 평소에 정리해 놓은 단어장이나 오답 노트가 있다면, 그것들을 보며 최종 점검을 한다. 09:30 입실 완료, 오리엔테이션 시작  1. 감독관은 교실에 한 명, 그리고 교실 안을 감독하는 또 한 명이 복도에 배치된다. 감독관이 들어오면 먼저 답안지를 배부한다. 답안지는 각 면이 DATA SHEET과 ANSWER SHEET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응시하는 사람이라면 방송의 지시에 따라 차례로 DATA SHEET에 개인 정보를 marking해야 하겠지만, 이미 요령을 아는 수험자는 marking란을 미리 채우는 것이 좋다. (a) DATA SHEET에는 성명을 한글, 한자로 채우는 난과 수험 번호, 단체 코드, Password, 성명, 주민등록번호, 학력, 직업, 근무 연수, 직종, 직책을 알리는 기업 Data란, 응시 회수, 해답란, 기득 점수 분포를 marking하는 난이 있다. 마지막으로, 문제지에 프린트되어 있는 고유 번호를 옮겨 적는 문제지 번호란도 있다. (b) ANSWER SHEET에는 우측 상단에 수험 번호와 성명을 적어 넣는 공간이 있으며, 그 아래에 답안을 기록하는 공란(oval)들이 L/C와 R/C 각각 두 Part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100개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E-TOEIC 답안지 참조) 2. DATA SHEET의 작성이 끝나면,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가방 또는 소지품 등을 교실 앞쪽에 내놓아야 하며, 이후에 약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시험이 시작되는 순간부터는 연필, 지우개, 신분증만 지닐 수 있으며, 나머지 물건은 모두 책상 위에서 치워야 한다. 단, 시계는 예외다. 그리고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휴대폰은 배터리에 이름을 쓰고 모두 수거하고, 시험이 끝나면 돌려준다. 09:55 최종 휴식 시간 5분 1. 시험이 개시되는 10시 5분부터 시험이 종료되는 12시 10분까지는 중간에 휴식 시간이 전혀 없으므로, 화장실을 이용할 사람은 반드시 시험 시작 전에 다녀와야 한다. 10:05 - 10:15 최종 신분 확인, 문제지 배부 및 파본 검사  1. 휴식시간이 끝나면 감독관은 교실 안을 돌아다니며 신분증 사진과 수험자 얼굴을 대조하면 신분확인을 한다. 이때 사용되는 신분증으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여권 중 하나를 감독관이 볼 수 있도록 책상 위에 올려놓는다. 18세 미만의 학생은 학생증을 이용하면 된다. 2. 신분 확인이 끝나면 방송을 통해 문제지 배부를 지시한다. 각 열의 맨 앞사람이 안내 방송과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문제지를 뒤로 넘긴다. 별도의 지시가 있기 전까지는, 문제지를 받더라도 봉인 테이프를 뜯고 내용을 들여다 볼 수 없다. 3. 방송 지시에 따라 문제지 배부가 하고나면 파본이 있는지 살펴보라는 안내 방송이 나온다. 이때가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약 1~2분 정도 주어지는 이 시간에 파본 여부를 재빠르게 확인한 후, R/C Part 5의 문제를 몇 개라도 풀어두는 것이 요령이다. TOEIC 시험은 속도전이므로 수험자에게 시간이 모자란다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 조금의 자투리 시간도 허비하지 말고 한 문제라도 더 미리 풀어 두자. 파본 검사가 끝나면 바로 L/C 시험이 시작된다.    10:10~10:55 L/C 문제 풀이 (45분)   1. Listening Comprehension 시간 구성   모든 Part의 공통점은 시험 요령 안내(Directions)가 있다는 것인데, 보통 Ear of the TOEIC 등의 TOEIC 준비서들을 통해, 또는 이전에 응시한 경험을 통해 시험 요령을 알고 있는 수험자들은, LC Direction이 나오는 동안 R/C Part 5 또는 6 문제를 풀어본다. 실제 시험장에서 보면 Part 1의 Direction 시간에 가만히 듣고 앉아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Part 5 문제를 풀다가 “Now, let us begin Part One with question number one”이라고 하면 비로소 Part 1의 1번 문제로 돌아가는 경우가 보통이다. 2. Part별 수험 요령   L/C의 모든 내용은 한번만 들려주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해 풀 수 없는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찍은 후 다음 문제를 들을 준비해야 한다. 많은 수험자들이 종종, 듣지 못한 문제에 집착하면서 시간을 허비하다가 다음 문제들까지 망치는 결과를 겪는 악순환을 되풀이한다.  (1) Part 1 사진 묘사 문제 - 소거법 적용 ① 약 1분 25초에 걸쳐 Direction이 방송된다. 정신만 차린다면, 스무 장의 사진들을 완전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는다면, 기다리지 말고 Part 5 문제를 풀어본다. ② 녹음 내용을 들으면서 잡생각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귀는 녹음 내용에, 시선은 문제에 해당하는 사진 장면에 집중해야 한다. ③ 사진의 초점이나 주제가 정답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사진의 주제 파악에 집중해야 하며, (A), (B), (C), (D)를 차례대로 들으면서 사진의 특징과 거리가 먼 보기를 소거해나가는 소거법을 적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A), (B), (C), (D) 각 보기를 들으면서 확실한 오답은 ×표를, 애매한 것은 △를, 확실히 맞는 것은 ○표를 하는 식으로 끝까지 들으며 정답을 골라내야 한다. 또한 (B)번이 가장 정답같이 들려도, (D)번까지 듣고 난 다음에 (B)가 사진의 두드러진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판단이 되면, 그때 선택해야 한다. 이 소거법은 정답을 고를 때 신중함을 기할 수 있는 장점 외에도, 보기를 다 들은 뒤 앞부분의 보기 (A), (B)의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초보자에게 아주 유용하다. 사지선다형에서는 확실히 들리는 보기 2, 혼동되는 보기 1, 정답 1, 이렇게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확실한 오답들을 먼저 제거하면 정답을 맞출 확률이 50%까지 높아진다. ④ 인물의 동작이 묘사된 사진은 동사를 주의해서 듣는다. 사물이 묘사된 사진은 사물의 상태나 위치를 살핀다. ⑤ L/C에서 marking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유용한 것 한 가지를 소개한다. 항상 연필 끝을 답지에 해당 부분에 대고 있다가, 보기 (A)가 아니라면 바로 (B)로 이동한다. (B)가 비슷하다면 연필 끝을 이동하지 않고 기다린다. (C)도 아니라면 그냥 기다린다. 만약 (D)도 오답이라면, 바로 (B)에 살짝 체크 또는 marking을 한다. 이때 만약 (D)가 정답이라면 바로 (D)로 이동하여 체크 또는 marking을 하면 된다. 즉, 오답은 소거해서 지나치고 비슷한 것 위에서 일단 대기했다가 나머지 혼동되는 것과 비교를 끝낸 뒤 바로 답을 찍는 것이다.  (2) Part 2 질문·응답 문제 ① 이 Part에서는 따로 보고 풀어야 할 문제와 보기가 없으므로, 오직 소리에만 의존해서 문제 하나 하나를 그때그때 착실히 듣고 풀어야 한다. ② 다른 Part와는 달리 보기가 3개이다. 문제마다 짧은 문장 하나 내지는 둘이 나오는데, 짧은 말이라고 방심하지 말자. 잠깐 한눈을 팔면, 아차 하는 순간 문제를 놓쳐 버리기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Part이다. 시선을 문제지의 보기 (A), (B), (C)에, 그리고 연필 끝은 답안지의 해당 부분에 고정시켜 놓고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 ③ 의문사가 있는 문제는 의문사를 반드시 들어야 풀 수 있다. 질문에서 의문사가 나오는 첫부분을 집중해서 놓치지 않도록 한다.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과 접속사 ‘or’가 나오는 선택의문문에서는 Yes/No로 답한 보기는 오답이다. ④ 질문에서 들린 단어와 비슷한 단어가 들리거나, 그 단어의 의미와 비슷한 단어가 사용된 보기는 함정이다. (3) Part 3 회화 문제 ① 반드시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고 대화를 듣는 것이 원칙이다. 안 풀리는 문제는 미련을 버리고 바로 찍은 뒤에 다음 문제를 읽고서 대화를 기다려야 한다. Part 3의 문제 푸는 요령은, (1) 문제와 보기를 빨리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고, (2) 보기를 보면서 대화를 들으며, (3) 가능한 답을 먼저 답안지에 살짝 표시한 후, 다음 문제의 대화가 나오기 전에 문제와 보기를 읽고서 정식 marking을 한다. 이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고도로 집중해야 한다. ② 듣기에 집중한다고 해서 눈을 감는다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은 금물이다. 눈은 항상 해당 문제와 보기에 고정시킨다. ③ 문제를 다 읽지 않았는데 대화가 나올 것 같은 순간이라고 느낌이 들면 (문제 사이의 시간 간격을 나타낸 앞의 표를 참조) 읽던 것을 중지하고 대화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④ 답안지에는 정식 marking을 하지 말고 살짝 표시만 하고 다음 문제를 읽어도 된다. 다른 사람들이 marking하는 시간에 자신은 다음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고 대화가 나오기를 기다린다면 한 문제라도 더 맞출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Part 3와 Part 4에서 marking은 Listening 시험이 끝난 뒤에 한꺼번에 해도 충분하다. ⑤ but, however, actually, until, I'm really sorry, okay, then 등의 다음에 문제에서 요구하는 Keyword가 잘 나오기 때문에, 이런 표현들 다음에 집중해서 꼭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⑥ 문제를 먼저 읽는다면, 남자의 말에 Keyword가 있을지, 또는 여자의 말에 Keyword가 있을지를 파악할 수 있다. 그 후에 Keyword를 지닌 사람의 말에 집중해 들으면 쉽게 답을 고를 수 있다. 예를 들어, Why is the man calling the woman?의 경우에는, 전화를 건 남자의 말을 토대로 한 정답이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남자의 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⑦ 통계적으로 보면, 정답을 알 수 있는 Keyword가 첫 번째 대사와 마지막 대사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화의 첫부분과 마지막 부분은 최대한 집중해 듣는다. (4) Part 4 짧은 설명문 문제 ① Part 3와 마찬가지로, 지면상으로 문제와 보기가 주어지기 때문에 지문의 내용을 들려주기 전에 최대한 많이 미리 읽어두어야 한다. Part 4의 Direction을 읽어주는 동안에 몇 문제라도 미리 읽어두어야 한다. ② 지문을 듣기 전에 문제와 보기를 다 읽고서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미리 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art 3와 마찬가지로, 일단 정답을 파악하면 Answer Sheet에 정식으로 marking하는 것이 아니라, 답을 살짝 체크(∨)만 해두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도 된다. 문제와 문제 사이에 정답을 고르도록 주는 시간 여유는 보통 8초다. 이 시간을 최대한 이용해 다음 문제를 다 읽어야 한다. ③ 통계적으로 문제의 Keyword가 지문의 앞부분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시작 부분을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한다. 10:55(11:00)~12:10(15) R/C 문제 풀이 (75분)  1. L/C 시험이 끝나면 L/C 시험 종료를 알리는 방송이 나오게 된다. 이때, Reading 시험의 종료 시간을 알려준다. 답안지나 시험지에 정답을 살짝 표시한 사람들은 답안지에 Part 3와 Part 4의 정답을 정식 marking해야 한다. 평소에 marking하는 연습을 해 둔 사람이라면 Part 3와 Part 4 60문제의 답을 marking하는데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물론, 실력 있는 수험자라면 굳이 marking 시간을 아껴가며 시험을 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을 아껴 문제와 보기를 조금이라도 먼저 읽은 뒤에 대화와 지문을 듣는 것이 결과적으로 시험 성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재빨리 marking을 한 후에 바로 Reading으로 넘어가자. 2. L/C의 Direction 시간을 활용하라   파본 검사나 Part 1, 2의 Direction을 듣는 동안, Part 5의 문제들을 최대한 많이 읽거나 풀 수 있다. (빠른 사람의 경우, Part 5 문제를 20문제 정도까지도 풀 수 있음) 3. 한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말자. L/C와 달리, 안 풀리는 문제로 언제나 다시 돌아올 수 있으므로, 당장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남겨두었다가 마지막 문제까지 다 풀고 남는 시간에 다시 한번 살펴본다. 그러나, 초급자의 경우에는 시험 시간이 전반적으로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찍더라도 가급적이면 짧은 시간에 결정을 내리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한번 안 풀리는 문제는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당장 답을 골라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될 수 있는 한, 시간을 아껴야 한다. 만약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모두 풀었다면, 남은 시간에 다시 한번 더 점검해서 marking상 실수한 부분이나 잘못 생각한 부분을 고치도록 한다. 4. Part별 수험 요령 (1) Part 5 문법·어휘 문제 ① marking을 하는데 1~2초를 썼을 경우, 실제 문제를 푸는 시간은 사실상 길어도 21~24초이다. 평소에 20초 내에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둬야 실제 시험에서 조금 여유를 가지고 Part 7 문제를 풀 수 있다. ② 보기에 동사가 있는데 문장에 동사가 있다면 그 보기를 제외시키고, 수동의 의미인 과거분사인지, 능동의 의미인 현재분사인지 여부를 파악한다. ③ 조동사 다음에는 동사원형(조동사 + 동사원형), 현재완료는 have(has) 다음에는 과거분사(have + 과거분사) be동사 다음에는 현재분사(현재 진행 등)나 과거분사(수동태 등)이 온다. ④ 전치사 다음에는 명사나 동명사가 와야 하고, 접속사 다음에는 ‘주어+동사’의 절이 와야 한다. ⑤ 관계대명사에서는, 선행사가 사람이면 who, 사물이면 which, 선행사의 소유격을 나타내면 whose가 되어야 한다. ⑥ 부정사는 ‘to + 동사원형’의 형태이며, 의미상의 주어는 ‘for + 목적격’ 또는 ‘of + 목적격(앞에 감정의 형용사가 있을 경우)’이다. ⑦ 보기에 명사, 동사, 부사, 형용사 등 한 단어의 다른 품사들이 제시되면, 빈칸에 적합한 품사를 묻는 문제이므로, 빈칸에 필요한 품사를 파악해야 한다. (2) Part 6 독해 지문에서 문법·어휘 문제 풀기 ① Part 5와 Part 7을 결합한 문제 유형이다. ② 지문 전체를 읽지 않더라도 문제를 구성하고 있는 문장만을 읽고도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③ 매월 1~4문제는 단순히 한 문장만을 보고 풀 수 는 없으며 문제 앞·뒤 문장을 통해 문맥에 맞는 어휘나 문법 사항을 묻는 Context Question이 출제되고 있다. ④ 문맥에 적절한 어휘나 문법을 묻는 문제가 지문 앞부분에 있는 경우에는 그 다음 문장에서, 지문의 뒷부분에 등장하면 앞부분에서 언급된 문장에서 정답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  (3) Part 7 독해 문제 ① 반드시 문제부터 읽어야 한다. 지문을 다 읽고 문제를 본다면 문제에 대한 내용을 찾아 다시 지문을 봐야하므로 시간이 이중으로 낭비된다. 따라서, 문제를 먼저 읽어 질문 요지를 파악하고 나서 바로 문제가 요구하는 내용만을 본문에서 찾아내야 한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모두 찾았으면 더 이상 지문을 볼 필요가 없이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한다. 시간 안배에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한다. ② “Questions 153 through 154 refer to the following advertisement.”와 같이 지문을 소개하는 글을 읽어두면, 지문의 성격이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문제를 푸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③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에는 뜻을 알려고 시간을 지체하지 말자. 그냥 넘어가서 지문을  읽어내려 가면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찾아내야 한다. ④ 글의 주제는 각 문단의 첫 부분에 있으며, 지문에 제목이 있으면 꼭 읽어두자. 글의 주제, 목적, 의도 등에 관한 문제는 대부분 각 문단의 첫 부분과 제목에 정답이 나온다. ⑤ 정답은 대체로 본문에 나오는 단어들과 의미는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 또는 어구들을 사용하는 paraphrase 형식으로 제시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⑥ 180번부터 시작되는 Double Passage(2개 지문 독해)는 처음 두 세 문제는 첫 번째 지문에 관한 질문인 경우가 많으며 반드시 한 문제는 두 개의 지문에 나오는 정보를 종합하해야 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combined question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⑦ 지문당 평균 2분30초의 속도로 풀어야 한다. 시험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 시간 배분에 실패해 문제를 다 못 푸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정신이 흐트러진다면, 심호흡을 한번 깊게 하고 다시 집중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 평소에 시간을 재어가며 모의 테스트를 실제 시험과 똑같은 조건 속에서 많이 풀어본다면, 실력 이외에 지구력과 집중력까지도 충분히 기를 수 있다.        12:10(15) 시험지와 답안지 확인 후 퇴실    대체로 시험 종료에 가까워지면 감독관이 15분, 10분, 5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종료 시간이 임박했음을 환기시켜 준다. 이때 5분쯤 남았다면, 그때까지 푼 R/C 부분의 정답들을 우선 marking한 뒤 나머지를 계속 풀어야 한다. 방송에서 Reading 시험 종료를 알리면, 맨 뒷줄에 있는 사람이 답안지와 시험지를 거둬 감독관에게 제출하고, 감독관은 시험지와 답안지의 매수를 확인한 뒤에 퇴실하며, 모든 시험 과정이 종료된다.   시험은 많이 치를수록 시험에 대한 감각을 높일 수 있고, 시험에 대한 경향 파악이 가능해진다. 또한,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해서 학습 방향을 정하거나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목표 성적이 나올 때까지 여러 번 시험을 치러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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