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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 파트에 관하여....
@@@ Listening Comprehension Part
Listening Comprehension Part
L/C Part의 시간은 55분이며, 진정한 청해 능력만을 측정하기 위하여 문제지 없이 응시자에겐 답안지만 주어진다.
문제뿐 아니라 선택지까지 들려주며, 정상 속도로 내용을 두 번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러운 의사 소통의 인지 과정을 최대한 반영한다.
단순한 문제를 듣고 내용을 파악하기보다는 대화 상황 속에서 말하기 단계까지 접근하려한다.
TEPS는 또한 다양한 의사 소통 기능(Communicative functions)의 대화와 다양한 상황(공고, 방송, 일상 업무 상황, 강의/ 강연 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청해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대화문(dialogue)과 담화문 (monologue)의 소재를 다룬다.
*** Part Ⅰ (15문항)
질의응답 (문장 하나를 듣고 이어질 대화 고르기) 문제는 대개 「자극과 반응」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극이란 음성언어로서의 영어를 말한다.
그러므로 귀로 들은 내용을 해석하려 하지말고, 바로 적절한 답안을 영어로 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모든 질의 응답을 귀로만 듣고 귀로만 적절한 응답을 해야 하는 문제이며, 내용 자체가 단순하고 기본적인 수준의 생활 영어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 암기식 표현으로는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이 Part에서는 속도 적응 능력뿐만 아니라 순발력 있게 상황을 판단하고 대답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적극적인 학습방법이 필요하다.
*** Part Ⅱ (15문항)
짧은 대화 (3개 문장의 대화를 듣고 이어질 대화 고르기) 는 A, B 두 사람이 A-B-A-B 순의 보통 속도로 대화하는 형식이며, 소요 시간은 약 12초 전후로 짧게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사회 생활, 가족 관계, 견해 표명, 직장 생활에 관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문, 숙어, 관용적인 표현을 함께 공부해서 살아있는 영어를 학습해야한다.
영어 회화 교재와 함께 영화, AFKN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 Part Ⅲ (15문항)
긴 대화 (긴 대화를 듣고 질문에 해당하는 답 고르기)는 Part 1,Part 2보다 상당히 길며 난이도가 높은 대화가 이어진다.
A, B 두 사람이 A-B-A-B-A-B나 A-B-A-B-A-B-A-B의 순으로 대화하는 형식이며, 정보 교환, 전화 대화, 여행, 관광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타 다른 시험보다 말을 주고받는 회수가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대화의 세부적 사항에 치우치지 말고 정확한 주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영화, 방송대본이나 영어 회화 테이프를 통하여 긴 대화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 Part Ⅳ (15문항)
설명문(단문의 내용을 듣고 질문에 해당하는 답 고르기)은 어려운 문제로 구성되어있다.. 이 Part는 특히 이야기의 주제, 목적, 화제, 설명문 내의 세부 내용,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한 추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뉴스프로 및 다양한 설명문을 통한 연습이 필요하다
@@@@ Grammar Part
Grammar Part
Grammar Part Grammar Part의 시간은 25분이며, 밑줄친 부분 중 오류를 식별하는 유형 등의 지엽적이며 기계적인 문법 지식 학습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분리식 시험 유형은 배제한다.
문장에서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근거로 문법적 오류를 식별하는 유형의 문제로 단순한 문법실력이 아닌 진정한 의사 소통 능력을 측정한다. 또한, 구어체 언어로 문법과 어법을 측정한다.
*** Part Ⅰ (20문항)
짧은 대화 (대화문의 빈칸에 적절한 표현 고르기)는 A, B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전치사 표현력, 구문 이해력 품사의 이해도, 시제 등 일상대화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법적 오류를 묻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후자(B)의 대화에 빈칸이 있고 그 곳에 들어갈 적절한 표현을 고르는 형식이다.
*** Part Ⅱ (20문항)
Part Ⅱ (20문항) 문어체 (문장의 빈칸에 적절한 표현 고르기)는 서술문 속의 빈칸을 채우는 형식으로 20문항이다. 비교급 구문, 시제, 수동태, 관용 표현 등의 문법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다. Part 2는 문법 자체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구문에 대한 이해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신문이나 뉴스 등을 통한 학습이 필요하다.
*** Part Ⅲ (5문항)
대화문 (대화에서 어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 고르기)은 어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는 문장을 고르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시제 오류, 수동태, 가정법과정관사/부정관사 용법, 절과 구의 구분, 관계대명사 등의 문법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이 파트 역시 문법뿐만 아니라 정확한 구문 파악, 회화 내용의 식별 능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 Part Ⅳ (5문항)
설명문 (단문에서 문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 고르기)은 한 Paragraph를 주고 그 가운데 문법적으로 틀리거나 어색한 문장을 고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문제는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가장 쉬운 난이도 1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 5에 이르는 문제로 구성되며, 난이도 3에 해당하는 문제가 가장 분포가 높다. 이 파트는 문법적 오류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출제자의 의도를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 Vocabulary Part
Vocabulary Part
Vocabulary Part의 시간은 15분이며, 의미 있는 문맥을 근거로 정확한 어휘를 선택하는 유형을 통하여 살아 있는 어휘력을 측정한다.
Grammar Part와 마찬가지로 문어체뿐만 아니라 구어체 언어로 문어체 어휘와 구어체 표현을 함께 측정한다.
*** Part Ⅰ (25문항)
구어체 (대화문의 빈칸에 적절한 단어 고르기)는 A, B의 대화 중 빈칸이 나오고 그 안에 가장 적당한 단어를 골라 넣는 문제로 실생활 영어에서 쓰일 수 있는 쉽지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표현들이 많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들을 영어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자.
*** Part Ⅱ (25문항)
문어체 (단문의 빈칸에 적절한 단어 고르기)는 하나 또는 두 개의 문장으로 구성된 Paragraph속의 빈칸에 가장 적당한 단어를 골라 넣는 파트이다. Part 1보다는 formal한 단어들이 많으므로 충실한 단어학습이 필요하다.
@@@ Reading Comprehension Part
Reading Comprehension Part
R/C Part는 45분이며, 교양 있는 수준(신문, 잡지, 대학 교양 과목 개론서 등)의 글과 실용적인 글(홍보, 지시. 설명문, 도표. 양식 등)을 이해하는 데 요구되는 전반적인 독해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실용문과 비전문적 학술문의 독해 지문의 소재를 균형 있게 다룬다.
아울러 지문의 내용에 적합한 시험 방식을 채택하여 세부 평가 대상 영역(대의 파악, 세부 내용 파악, 응집력, 추론)을 측정한다. 1지문 1문항의 원칙에 따라 빠른 시간 내에 글의 대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문의 양이 많으므로 시간의 안배가 중요하다.
*** Part Ⅰ (16문항)
빈칸 넣기 (지문 읽고 질문의 빈칸에 들어갈 내용 고르기)는 한 단락의 글을 주고 그 안에 알맞은 표현을 고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문제와 보기에 나온 어휘의 용례에 대한 문제가 주를 이룬다. 특히 접속사나 글의 핵심어(주제어)를 묻는 문제가 주를 이룬다.
*** Part Ⅱ (21문항)
내용이해 (지문 읽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내용 고르기)는 한 단락의 글을 읽고 물음에 적절한 답을 고르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지문 읽는 전략이 필요하다. 기사(news)가 나오는 것이 타시험과 다른 점이다.
*** Part Ⅲ (3문항)
흐름 찾기 (지문 읽고 문맥한 어색한 내용 고르기)는 한 단락의 글에서 내용의 흐름상 어색한 곳을 고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글을 읽을 때 글의 주제파악 뿐만 아니라, 어조의 변화와 찬/반 여부를 파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Listening Comprehension Part
L/C Part의 시간은 55분이며, 진정한 청해 능력만을 측정하기 위하여 문제지 없이 응시자에겐 답안지만 주어진다.
문제뿐 아니라 선택지까지 들려주며, 정상 속도로 내용을 두 번 들려줌으로써 자연스러운 의사 소통의 인지 과정을 최대한 반영한다.
단순한 문제를 듣고 내용을 파악하기보다는 대화 상황 속에서 말하기 단계까지 접근하려한다.
TEPS는 또한 다양한 의사 소통 기능(Communicative functions)의 대화와 다양한 상황(공고, 방송, 일상 업무 상황, 강의/ 강연 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청해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대화문(dialogue)과 담화문 (monologue)의 소재를 다룬다.
*** Part Ⅰ (15문항)
질의응답 (문장 하나를 듣고 이어질 대화 고르기) 문제는 대개 「자극과 반응」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극이란 음성언어로서의 영어를 말한다.
그러므로 귀로 들은 내용을 해석하려 하지말고, 바로 적절한 답안을 영어로 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모든 질의 응답을 귀로만 듣고 귀로만 적절한 응답을 해야 하는 문제이며, 내용 자체가 단순하고 기본적인 수준의 생활 영어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 암기식 표현으로는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이 Part에서는 속도 적응 능력뿐만 아니라 순발력 있게 상황을 판단하고 대답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적극적인 학습방법이 필요하다.
*** Part Ⅱ (15문항)
짧은 대화 (3개 문장의 대화를 듣고 이어질 대화 고르기) 는 A, B 두 사람이 A-B-A-B 순의 보통 속도로 대화하는 형식이며, 소요 시간은 약 12초 전후로 짧게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사회 생활, 가족 관계, 견해 표명, 직장 생활에 관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문, 숙어, 관용적인 표현을 함께 공부해서 살아있는 영어를 학습해야한다.
영어 회화 교재와 함께 영화, AFKN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 Part Ⅲ (15문항)
긴 대화 (긴 대화를 듣고 질문에 해당하는 답 고르기)는 Part 1,Part 2보다 상당히 길며 난이도가 높은 대화가 이어진다.
A, B 두 사람이 A-B-A-B-A-B나 A-B-A-B-A-B-A-B의 순으로 대화하는 형식이며, 정보 교환, 전화 대화, 여행, 관광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타 다른 시험보다 말을 주고받는 회수가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대화의 세부적 사항에 치우치지 말고 정확한 주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영화, 방송대본이나 영어 회화 테이프를 통하여 긴 대화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 Part Ⅳ (15문항)
설명문(단문의 내용을 듣고 질문에 해당하는 답 고르기)은 어려운 문제로 구성되어있다.. 이 Part는 특히 이야기의 주제, 목적, 화제, 설명문 내의 세부 내용,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한 추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뉴스프로 및 다양한 설명문을 통한 연습이 필요하다
@@@@ Grammar Part
Grammar Part
Grammar Part Grammar Part의 시간은 25분이며, 밑줄친 부분 중 오류를 식별하는 유형 등의 지엽적이며 기계적인 문법 지식 학습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분리식 시험 유형은 배제한다.
문장에서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근거로 문법적 오류를 식별하는 유형의 문제로 단순한 문법실력이 아닌 진정한 의사 소통 능력을 측정한다. 또한, 구어체 언어로 문법과 어법을 측정한다.
*** Part Ⅰ (20문항)
짧은 대화 (대화문의 빈칸에 적절한 표현 고르기)는 A, B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전치사 표현력, 구문 이해력 품사의 이해도, 시제 등 일상대화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법적 오류를 묻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후자(B)의 대화에 빈칸이 있고 그 곳에 들어갈 적절한 표현을 고르는 형식이다.
*** Part Ⅱ (20문항)
Part Ⅱ (20문항) 문어체 (문장의 빈칸에 적절한 표현 고르기)는 서술문 속의 빈칸을 채우는 형식으로 20문항이다. 비교급 구문, 시제, 수동태, 관용 표현 등의 문법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다. Part 2는 문법 자체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구문에 대한 이해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신문이나 뉴스 등을 통한 학습이 필요하다.
*** Part Ⅲ (5문항)
대화문 (대화에서 어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 고르기)은 어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는 문장을 고르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시제 오류, 수동태, 가정법과정관사/부정관사 용법, 절과 구의 구분, 관계대명사 등의 문법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이 파트 역시 문법뿐만 아니라 정확한 구문 파악, 회화 내용의 식별 능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 Part Ⅳ (5문항)
설명문 (단문에서 문법상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 고르기)은 한 Paragraph를 주고 그 가운데 문법적으로 틀리거나 어색한 문장을 고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문제는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가장 쉬운 난이도 1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 5에 이르는 문제로 구성되며, 난이도 3에 해당하는 문제가 가장 분포가 높다. 이 파트는 문법적 오류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출제자의 의도를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 Vocabulary Part
Vocabulary Part
Vocabulary Part의 시간은 15분이며, 의미 있는 문맥을 근거로 정확한 어휘를 선택하는 유형을 통하여 살아 있는 어휘력을 측정한다.
Grammar Part와 마찬가지로 문어체뿐만 아니라 구어체 언어로 문어체 어휘와 구어체 표현을 함께 측정한다.
*** Part Ⅰ (25문항)
구어체 (대화문의 빈칸에 적절한 단어 고르기)는 A, B의 대화 중 빈칸이 나오고 그 안에 가장 적당한 단어를 골라 넣는 문제로 실생활 영어에서 쓰일 수 있는 쉽지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표현들이 많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들을 영어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자.
*** Part Ⅱ (25문항)
문어체 (단문의 빈칸에 적절한 단어 고르기)는 하나 또는 두 개의 문장으로 구성된 Paragraph속의 빈칸에 가장 적당한 단어를 골라 넣는 파트이다. Part 1보다는 formal한 단어들이 많으므로 충실한 단어학습이 필요하다.
@@@ Reading Comprehension Part
Reading Comprehension Part
R/C Part는 45분이며, 교양 있는 수준(신문, 잡지, 대학 교양 과목 개론서 등)의 글과 실용적인 글(홍보, 지시. 설명문, 도표. 양식 등)을 이해하는 데 요구되는 전반적인 독해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실용문과 비전문적 학술문의 독해 지문의 소재를 균형 있게 다룬다.
아울러 지문의 내용에 적합한 시험 방식을 채택하여 세부 평가 대상 영역(대의 파악, 세부 내용 파악, 응집력, 추론)을 측정한다. 1지문 1문항의 원칙에 따라 빠른 시간 내에 글의 대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문의 양이 많으므로 시간의 안배가 중요하다.
*** Part Ⅰ (16문항)
빈칸 넣기 (지문 읽고 질문의 빈칸에 들어갈 내용 고르기)는 한 단락의 글을 주고 그 안에 알맞은 표현을 고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문제와 보기에 나온 어휘의 용례에 대한 문제가 주를 이룬다. 특히 접속사나 글의 핵심어(주제어)를 묻는 문제가 주를 이룬다.
*** Part Ⅱ (21문항)
내용이해 (지문 읽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내용 고르기)는 한 단락의 글을 읽고 물음에 적절한 답을 고르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지문 읽는 전략이 필요하다. 기사(news)가 나오는 것이 타시험과 다른 점이다.
*** Part Ⅲ (3문항)
흐름 찾기 (지문 읽고 문맥한 어색한 내용 고르기)는 한 단락의 글에서 내용의 흐름상 어색한 곳을 고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다. 글을 읽을 때 글의 주제파악 뿐만 아니라, 어조의 변화와 찬/반 여부를 파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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