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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인력의 기본요건은 '영어', 영어의 기본은 'TOEIC'
국제화 인력의 기본요건은 '영어', 영어의 기본은 'TOEIC'
기업들이 국제화 인력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생각하는 것은 직원들의
영어 사용 능력이다. 따라서 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수단으로 입사 시부터 우수한 영어 실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것은 물론 현 직원들의 영어능력 향샹
을 위해서도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때 직원들의 영어능력 평가기준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TOEIC이다.
국제 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인 TOEIC은 현재 국내 1.000개의 기업체와 단체에서 입사, 승진, 해외 파견 등을 할 때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특히 비즈니스 상황 안에서 실제 영어 사용능력을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어 기업체에서 TOEIC 활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업무 수행에 필요한 영어 수준을 기초로 기준 점수를 정해 직원 선발은 물론
승진, 해외파견 등 직원 배치 등의 평가기준으로 TOEIC 성적을 활용하고 있 다. 활용 기업 또한 일반 사기업에서 공기업, 다국적 기업, 정부기관 및 공무원
까지 광범위하다.
- 직원 채용 시 TOEIC은 필수 -
TOEIC이 가장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부분은 직원 채용에서다.
적용점수는 기업체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기존 직원들의 승진시보다는 높은
점수를 요구한다. 기준 점수 또한 직급별로 차등 적용되고 있다. 업무상 외국어
사용이 많거나 외국업체와 업무 협조가 많은 경우 기준 점수 또한 대체로 높다.
최근에는 입사 시 TOEIC이 기본이 되면서 채용 시 기준 점수도 해마다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승진 시 낮은 TOEIC 성적은 감점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A산업은 점수별로
최대 +3점까지 차등 점수를 부여하고 있고, B자동차에서는 TOEIC 800점-850점 이상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지만 500점 미만의 경우에는 감점을 주고 있다.
TOEIC 성적은 승진보다 해외 파견 시에 요구하는 기준 점수가 좀더 높다.
현지 업무에서 영어능력이 직접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입사 시 800-850점
승진 시 500점을 기준 점수로 요구하고 있는 C증권의 경우 해외 파견 시에는 750점 이상이어야 한다. 일반 사원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간부급에도 TOEIC은 필수사항이다. D기업의 경우 간부 승격 시 TOEIC 520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 TOEIC 강좌 개설로 직원들의 영어능력 향상 도와 -
이처럼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거나 현 직원들의 영어능력 측정을 위해 기업체
에서는 TOEIC 특별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 더 많은 영어교육이 필요한 직원들을 위해서는 학습 목표를 정하고 성적 향상 정도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TOEIC 점수를 이용하기도 한다.
듀오백코리아의 경우 승진 시 직원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정한 TOEIC 점수를 제출토록 하고 있고, 이를 위해 올 4월부터 일과 전에 TOEIC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기업의 국제화 전략 및 경쟁력 강화 차원으로 일과 시작 전이나 점심
시간, 일과 휘의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TOEIC 강좌를 개설하여 진행하는 기업들이 많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기업의 국제화 전략은 차질 없이 수행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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