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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전 직종에서 요구되며 기준 점수도 상승 추세
TOEIC 전 직종에서 요구되며 기준 점수도 상승 추세
TOEIC은 취업의 필수코드
기업체에서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중요한 입사요건으로 반영하고 있는 영어
활용능력을 위해 일정한 TOEIC 점수를 취득한 사람에게만 입사 지원 자격을
주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이를 위해 TOEIC 성적표 제출토록 하거나 TOEIC
으로 시험을 대체하고 있다. 만약 기 취득한 TOEIC 점수가 없다면 TOEIC 시험을 치러야 할 것이다. LG CNS, 현대자동차, 대한생명, 한국마사회, 금호타이어, 한솔제지등 TOEIC을 직접적으로 입사 지원 요건으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일반 기업체뿐만 아니라 공기업과 공무원 시험에서도 영어시험을 TOEIC으로 대체하는 추세이다. 또한 취업난 속에서 신입사원 채용 시 TOEIC 기준 점수는 해마다 향상되고 있다.
전 직종에서 요구하는 TOEIC 성적
TOEIC은 여러 직업군에서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영어가 꼭 필요한 국제업무와 무역, 통상 산업부문에서 관리직, 판매직, 기술직, 해외 영업직 사원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다. 기업체의 모집 직종과 TOEIC 점수와의 상관관계를 봐도 어느 직정에서 영어활용능력을 꼭 필요로 하는지 쉽게 알수 있다. 해외사업이나 해외영업 등 해외업무와 관련된 직종일수록 요구하는 TOEIC 점수는 높다. 롯데건설의 경우 해외사업부는 TOEIC 900점 이상, LG PHILIPS(해외 영업팀)나 롯데 쇼핑(해외 브랜드팀) 역시 850점 이상의 높은 기준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경영지원 직군에서 요구하는 기준 성적 또한 높은 편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경영지원이 연구개발보다 100점 더 높은 730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영어능력을 일부 직종에서만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기술, 사무, 영업, 생산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직종에서 기본적인 TOEIC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시큐리티코리아에서는 보안요원을 모집 할 때도 TOEIC 550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해외 취업 및 외국계 기업, 높은 TOEIC 성적 요구
기업체으 성격에 따라 입사 시 요구하는 TOEIC의 기준 점수도 달라진다. 해외 비즈니스가 주업무인 종합상사의 경우 인력 채용에서부터 높은 기준 점수를 적용하고 있다. 삼성물산의 경우 2002년부터 TOEIC 900점 이상자만 지원을 할 수 있는데,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평균 성적은 940점이다.
해외 취업이나 외국계 기업 취업 시에도 TOEIC은 활용도가 높다. 이미 세계적인 기업체가 본국 및 현지법인 직원들의 어학능력 평가를 위해 TOEIC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3M, 한국 IBM, 한국네슬레 등은 아예 면접을 TOEIC으로 대신하고 있다.
언론사 입사하려면 TOEIC 800점 이상이어야
언론기관에서는 일반기업보다 좀더 높은 TOEIC 기준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대부분 800점 이상의 기준 점수를 요구하고 있지만 경향신문은 840점 이상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매일 경제신문, 매경이코노미(주간지)에서는 수습, 경력기자 및 사원 채용 시 영어시험 부분에서 TOEIC 성적을 제출하는 경우 50%를 성적에 반영하고 있다. 이 외에 MBN, 스포츠투데이, 일간스포츠등에서는 수습기자 선발 시 영어시험을 TOEIC 성적으로 대체하고 있다. 경인일보처럼 입사 지원 시 일정한 TOEIC 점수를 필수로 하지 않는 경우에도 TOEIC 성적을 참고 자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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