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시사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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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작성자 : 김은선 2004-12-06 19:18

2005년 새로워진 TOFEL의 샘플 테스트를 경험하신 분의 정보[펌]
(A) 바뀌는 TOEFL의 방향 1.듣기 72문제 1시간 40분(PART A,이디엄사라짐, RESTATEMENT 사라짐) 강의(5명이상의 논쟁)_>문제해결. 지금의강의, 긴 뉴스,시사적인내용이주류, 2. 독해70문제 현재지문의 길이 3배…단어는 GRE,SAT,수준 현 GRE독해 지문과유사. 단어 동의어찾기사라짐 단어들중 다른단어 고르기 전문적인 단어의 습득(물론 주석도있슴) 3. 문법이 사라지고 "Listenning & Speaking SECTION 듣고 말하기, 내용을 듣고 결론을 말하기 (밑에자세히설명) 4. WRITING -> 1시간으로 늘어남, 첨삭이 추가된 것. 중요한 건 본인이 원하는 파트부터 시험 볼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지금 테스트중이 지만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난이도 조정중이랍니다. (B) TOEFL SAMPLE TEST 시험기 (1) 뉴저지 e.t.s본사 에서 sampler cd가 제작되었다고합니다. 저 뉴욕에 있는 community college 에 다니고 있는 유학 준비생인데요. 여기서 토플 준비하고 있는데 어제 저희 학교에 오전에 티쳐가 들어오더니 15달러 받고 시험보구 싶은 보라구 해서 봤거든요. 한국학생 2명 일본 학생1명 중국학생 2명 그리고 스페인 여자 1명 하구 등등 10명 지원자 뽑아서 갔는데 가보니깐 저희만 있는게 아니라 60여명 있더군요. 멘하탄에 있는 뭔 시험장 같은 곳인데 저두 첨 가보는 곳이라서요. (2) 그런데 새로운 토플이라고 하는데 내년에 실시하기로 결정되었구 지금 현재 난이도 조절 때문에 테스트 한다고 하더니 무슨 설문지 내주더니 어학연수 기간하구 영어 공부하구 국가 그리고 내이티브 수준 테스트 등등 해서 2시간 잡아먹더니 그 담에 시험 보라구 해서 봤구요. (3) 참 그리고 기존 토플 시험 치름 사람만 이거 보게 했거든요. 전 한달전에 봤던게 243점 나왔구요.< 시험내용>첨에 간략한 설명 나오는데 컴퓨터 툴은 현재랑 다 똑같은데 시간하구요 문제수가 많이 늘어 았구요. 자기가 듣기랑 독해 말하기, 작문중 원하는 파트를 선택해서 먼저 풀고 싶은 부분 먼저 풀어두 되는 형태 입니다. 그건 좋더라구요. 듣기 먼저 풀고 그 담에 독해 선택해서 전 독해 풀었죠. (4) 우선 많이 달라 졌는데요. 전 너무 쉬웠거든요. 현재 보다 난이도가 약간 더 쉬운데 문제가 무지 많구요. 듣기에 관용어구나 돌려서 말하는 문제는 다 사라 졌습니다.( 이디엄이나 restatement 사라짐, 즉 현재 part A의 중요성이 거의사라짐) 그리고 짧은 대화가 다 사라졌구요. long이 4개 정도 나오는데 문제는 4문제씩 딸려 나왔구요. 그리고 렉쳐가 무지 많았는데 8개 정도 렉처 인데 한 2000~3000천 단어 쯤 되는것( 새로운 토플은 단어의 수준이높음 현 GRE,SAT수준까지) 같았어요. (5) 한지문 길이가 cnn헤드라인 뉴스 한 토막의 4배 길이 쯤 되더라구요. 어려운 단어 많이 나오는데 그 어려운 단어 용어 해설을 중간에 영어로 해주거든요(요런형식). 한 3단어 쯤은요. 전 쉬웠는데 같이 온 오빠는 여기 온지 1달 되어서 귀가 전혀 안 뚫려서 그런지 한문제도 못 풀더군요. 전 거기서 책정해준 성적으로 환산해보니깐 현재 성적보다 약간더 높은 257점수준이라고 했는데 그 오빠는 전에 233점 받았다고 하는데 전환 점수로 해주보니깐 147점 이라고 하더라구요. (6) 한 마리로 말해서 그냥 듣고 내용을 이해하고 중요한점 들어내면 누구나 다 맞힐수 있고 현재 짧은 대화 형식은 긴대화에서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화자가 5명 있는것도 있었는데 학술쎄미나인데 싸우면서 토론하는데 거기 내용 묻는거구요. (7) 현재의 SHORT CONVERSATION이 사라짐. 시사적인 내용과 현재의 강의가 더욱 길고 전문적으로 나옴……….토론식의내용 여러명의화자가 나옴…한국에서 토플 공부 하는 식(찍기)으로 해서는 이거 죽어도 반타작 못할것이라는 예감이 확 들어라구요. 저두 한국에서 토플 4개월 공부 해보서 아는데 영어를 항상 생활처럼 사용하는 사람에겐 아주 쉬운데 안그러면 너무 힘든 시험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8) 그리고 쫌 있다가 그 다음 파트 정했는데 중간에 쉬어두 되구요 안쉬고 걍 풀어두 되구 자기 맘이더라구요. 독해를 했는데 현재 지문의 3배쯤 되는것 같았는데 그 오빠말루는 3-4배라고 하더라구요. 난이도는 현재랑 비슷한데 단어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GRE,SAT단어 보다 더 어려운것도 있었고 기본으로 GRE,SAT단어 를 포함 하고 있는듯 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9) 한 독해 지문에서 수학의 탄젠트와 코사인 법칙에 대한 기원이 나오는데 전 모르는 단어(현출제되는단어와는 차원이다름)가 무려 20여개 나오더라구요. 현재 토플 독해에서는 불과 3~5개 정도인데 그런데 그 단어들이 뭘 의미하는지 지문에서 잘 분석해 보면 다 외울수 있어요 진짜 1개도 안 뺴놓구요. (10) 예를 들어서 전 isosceles triangle 이게 무슨 뜻인지도 몰랐었는데 나중에 "이등변 삼각형"이런거 알았구요. lagoon=석호(바닷가 근처에 생기는 부채꼴 모양의 연못) 이것도 몰랐는데 이런 단어는 친절하게 주석을 달아 줍니다. 전부 다 해주는건 아니구요. 몇가지만요. 그거 보구 다시 해석하구 하는 식인데 대학교 서적에 주석달아놓는 것 하고 똑 같이 생기게 달아 놨어요. 보시면 압니다. (11) 그리고 대충 단어가 한 800~1500단어 수준의 길이 였구요. 시간은 예전의c.b.tT때 50문제 푸는 속도랑 거 의 비슷하게 주어지는데 현재보다 컴으로 봐서 푸는것 보다 더 빠른 독해력을 요구하는데 이것두 걱정없었던게 그 문제 풀때 해당 답이 있는 지문 부분으로 모니터가 넘어가서 그 부분만 읽으면 됩니다(바뀐점). (12) 그래서 첨에 풀때 너무 길어서 부분적으로 일고 풀었는데 그것보다는 지문이 길어지니깐 오리려 첨부터 끊지 않고 쭉 한번 읽고 푸니깐 더 좋더라구요. 부분적으로 읽고 푸는것이 불가능해지고 한번에 읽고 문제를 보면 처름 3문제까지는 그냥 풀수 있는데 문제가 1개 지문에 12문제 정도 구성되어 있는데 1번은 메인 아이디어 2번은 순서 나열하기 3번은 윗글의 어떤 가설의 뒷받침으로 올바른가? 이런 문제들이었어요. (13) 이런문제는 무조건 지문 다 읽어야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특히 현재의 독해단어 유형 CLICK ON WORD, 동의어나 반의어찾는문제는 사라집니다.그리고 단어들중 하나만 뜻이 다른것으로 바뀌였습니다. (14) 문제는 독해70 였구요. 듣기는 72문제 시간은 각각1시간 40분 씩 이었구요. 다음파트 --à 문법이 사라지고 "Listenning & Speaking SECTION그리고 그 다음 파트를 선택했는데 제목이 "Listenning & Speaking" 이었는데 그냥 말히기 문제더라구요. (15) 그런데 문제를 영어로 들려줘요. 듣지 못하면 아예 문제를 못 풀구요.->청취와말하기의조화말하기서 자기가 클릭 안하면 말 시작 안해요. 먼저 문제 들려주고요. 역시 연습장도 주거든요. 머릿속으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적어 놓은 다음에 말을 시작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깐 생각하고 말할 시간을 줍니다. (16) 3문제 였는데 1문제는 독해의 마지막 지문을 보여주면서 그 다음 얘기를 독해가 아닌 말로 한 2분 정도 들려주더라구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결론을 말하는 것인데 읽은것도 이해하고 들은것도 다 이해 해야 풀수 있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구요 (17) 글을 듣고 결론을 말하는 것…..또 하나는 3명의 화자가 쎄미나 하는데< 지구의 온난화> 에 관한 것이었는데 중간에 제가 말할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50초 동안인데 그 때만 시간이 지나다고 다음 제가 말할 순간에 50초 동안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물론 클릭하면요. 그래서 한 30문장 정도 말하면 문제가 끝나구요.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지금 작문 형태하고 주제가 비슷한 것을 주고 연설하시요. 또는 주장을 펴시요. 라는 식입니다. 총 말하기는 50분 정도 소요 된것 같구요. (18) 듣기와 말하기의 복합형태현재의 WRITING 또 작문은 1시간인데 현재보다 더 많은 양을 요구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기존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있지 암튼 1시간이었구요. 참 아주 달라진것은 문법 문제가 아주 없어 졌습니다.( S/W 이제 토플역사에서 사라졌습니다) (19) 그리고 한가지 기뻐할 만한 일은 ets에서 토플 전용 단어집을 출간하려고 하는데 동의 하는가 인데요 그 부분을 설명해 주는데 약 9천개—10000단어로 되어 미국 640여개 대학 교과에서 3회 이상나온 단어들만 뽑아서 만든 단어집인데 토플의 단어는 거기에서 하나도 안 벗어나게 출제 하는 식으로 해서 아시아권 있는 사람들이 필요없는 공부하면서 고생하거나 능률이 오르지 않게 하는것을 방지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필요한 것만 제데로 공부하라는 의도에서 만든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듣기쏘스하고 필요한 듣기공부 자료집을 현재 파워프렙의 약 6배 분량인데 그런것도 설문하더군요. (20) 역시 기념으로 데모 샘플 받았는데요. 첨에 학생회관이나 병원. 조교,학과장,학교 정문은 물론이고, 기숙사, 기숙사 사감등 그런 모든 단어가 다 들어 있구요. 듣기 예문도 있고 응용 듣기로 긴대도 있고 렉처도 쎄미나 사회자등해서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공명칭도 있는데 심리학은 기본이고 암튼 미국에 있는 전공명은 다 들어 있는데 200개가 넘는것 같은데 다 있어요. (21) 그거 보면서 공부 하면 아마 제 생각에는 평소에 뉴스 듣고 해서 그냥 듣는 능력 되면 현재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오히려 더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계신분들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단기간에 토플 끝내는 시대는 없어 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분야별준비기간이길어짐)특히 AFN이나 청퓌 회화 미국문화 독해, 철저한 어휘학습니 요구된다. (22) 그전의 GRE, SAT, GMAT 을 공부하던 학생들은 이제토플과거의난이도가 같아진다.토플 준비 제대로 하면 듣기는 물론이고 말하기로 제대로 하고 쓰기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 그렇다고 응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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