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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PS ▒ 문법 총정리 문제 - 문형(2)
1. (a) => "hear + 목적어 + 보어(원형/-ing/pp)"의 형식, 즉 5형식입니다. 여기서 보어자리에
능동의 뜻이 필요하면 원형이나 -ing를, 수동의 뜻이 필요하면 pp를 넣어야 합니다.
이때 능동이나 수동이냐를 결정하는 것은 주어가 아니라 항상 목적어임을 유념하세
요. someone(사람)의 입장에서 문을 두드리는 행위는 능동적인 행위이죠? 그래서 -
ing입니다. (c)도 -ing이지만 한시제 앞서 있으므로 답이 아닙니다.
2. (a) => 역시 have + 사물 + pp가 적용되는 쉬운 예문입니다. computer system은 update의
주체가 아니라 대상이므로 pp여야 합니다.
3. (b) => find/make/think ( ) to 부정사 구문, 수업시간에 많이 언급했었죠? 이때 to
부정사는 진목적어이므로 빈 칸에는 가목적어인 it와 진목적어 속에 묻히기 싫었던
형용사 보어가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분사문제와도 결부되어 있으므로 "방문객들이
내가 일하는 동안 나를 쳐다보는 것"은 annoy(짜증나게 하다)의 주체이므로 -ing가
맞습니다.
4. (c) => 8월 시험에도 나왔어죠? "tell + 목적어 + not to 부정사 (-에게 -하지 말라고 말하
다)"의 5형식 구문입니다.
5. (d) => ask + 목적어 + to 부정사(-에게 -해달라고 요청하다)의 5형식 구문입니다.
6. (b) => "hear + 목적어(it) + 목적 보어"의 5형식 구문입니다. it는 say의 주체가 아니라 대상
이므로 pp여야 하겠죠?
7. (b) => "get +사람목적어+ to부정사(-에게 -을 하라고 시키다)"의 5형식 구문입니다. 이 밖
에도 "get +사물목적어+ pp"의 공식도 외워두세요. 단, 항상 목적어와 목적보어의 능
동, 수동을 따져서 공식 적용하시구요.
8. (a) => "have + 사물목적어(ten copies..) + pp"의 전형적인 사역동사 공식구문입니다. 역시
목적어와 목적 보어의 능동, 수동 확인은 필수입니다.
9. (a) => "advise + 목적어 + (not) to 부정사"의 5형식 구문입니다.
10. (a) => talk를 자동사로만 알고 계시면 안풀리는 문제입니다. "talk + 목적어 + into -ing"는
"-을 설득시켜 -하게 하다"의 구문으로서 "persuade +목적어 +to부정사"와 같은 용
법의 문장입니다. 반대로 "-를 설득시켜서 못하게 하다"는 "talk + 목적어 + out of -
ing"입니다.
11. (c) => "-가 -하는데 시간이 -만큼 걸리다"의 전형적인 구문으로서 "it takes (사람) 시간 +
to 부정사"로 기억하세요.
12. (a) => 역시 "spend + 시간 + -ing(-하면서 시간을 보내다)"의 전형적인 구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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